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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fce 4.16을 출시했습니다

1년 4개월간의 작업 끝에, 오늘 Xfce 4.14를 대체하는 새로운 안정 버전인 Xfce desktop 4.16이 출시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.

4.16은 많은 면에서 특별한 주기였습니다(판데믹 때문만이 아니라, 그 외에도요). 코드 외 변경 사항의 초석 중 하나는, 개발 워크플로우의 변화이자 기여자 들을 환영하고 더 기여자 친화적으로 바뀌겠다는 면에서 거대한 한 발짝을 내딛었다고 할 만한, GitLab으로의 이주입니다. 어떤 면에서는 Xfce 4.16의 엄청난 변경점는 merge request를 계속해 온 새로운 기여자들 덕분입니다(핵심 컴포넌트들에 대해서만 288개의 merege request가 merge되거나 close되었습니다!). 또한 레퍼런스 도커 컨테이너(xfce/xfce-build)를 만들었고 모든 컴포넌트에 CI 파이프라인을을 더해 빌드가 파손되지 않도록 했습니다. GandiFosshost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이런 일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!

또 다른 큰 변화는 시각적인 정체성으로, 기존의 어떠한 이름 부여 체계도 따르지 않던 임의 아이콘의 이상한 조화(부분적으로 Tango가 기본이었습니다)에서 시각적으로 일관된 새로운 집합체(freedesktop.org의 이름 부여 설명서와 고정 색상 팔레트에 기초했습니다)로 업데이트했습니다. 이 업데이트가 아이콘 테마 관리자에 일거리가 더 늘어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(만약 멋진 아이콘을 무시하고 싶다면 ;)) 우리는 장기적인 이익이 이런 일회성 노력보다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.

upstream-icons

마지막으로 시스템 보전을 위한 작업 전반 역시 수행했고(예: Gtk2 지원 코드 삭제) 기능과 개선사항 역시 추가했습니다. 이 모든 것들은 합리적인 릴리즈 주기 기간을 지키면서 이루어졌습니다.

So without further ado, here go the main highlights of this release:

  • 윈도우 매니저는 합성과 GLX의 영역에서 많은 업데이트와 개선을 받았습니다. 주 디스플레이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 이제 alt-tab 대화 상자만 표시됩니다. 또한 디스플레이의 나머지 부분과 함께 커서를 확대 및 축소하는 새로운 편리한 옵션들과 가장 최근에 사용한 목록에서 최소화된 창을 유지하는 옵션이 이번 릴리즈에 추가되었습니다.
  • We added a new plugin to the panel dubbed “statustray” which combines both StatusNotifier and legacy Systray items. An animated autohide transition now clearly shows the user “where the panel has gone” and a dark mode (enabled by default) makes the panel drop into the background a bit more with bright themes like the Gtk default Adwaita. Quite a few more smaller improvements were also introduced like accessing desktop actions from a Launcher´s right-click menu, the Window Buttons plugin now offering to Launch a new instance of an application and the Workspace Switcher now optionally showing automatic numbering for workspaces.
  • 디스플레이 대화상자에 부분적 비율 지원이 추가되었으며, 그와 함께 선호하는 디스플레이 모드를 별표를 이용해 강조하고 해상도 옆에 가로 세로 비를 추가했습니다. 디스플레이 레이아웃을 잘못 구성한 후 다시 작업 모드로 돌아가는 것도 더 강력해졌습니다.
  • A new tab in the “About Xfce” dialog shows basic system information like CPU or GPU type. Furthermore the layout and visuals of the dialog were improved.
  • 설정 관리자의 검색 및 필터 기능을 개선했습니다. 또한 모든 설정 상자는 이제 Gtk로 그려진 창 장식을 사용합니다(클라이언트 사이드 데코레이션, CSD).
  • The “Mime Settings” and “Preferred Applications” dialogs were merged into the “Default Applications” dialog - making it easier for users to set which application handles which filetype or action from one place.
  • 파일 관리자인 투나는 복사/이동 작업 중 일시 정지, 대기중인 파일 전송 지원, 디렉토리별 보기 설정 기억하기와 Gtk 테마의 투명성 지원 등 아주 많은 수정과 주목할 만한 기능들을 받았습니다.
  • 썸네일 서비스 텀블러는 경로 제외가 가능해져서 더 유연해졌습니다. 또한 .epub(전자책 형식) 파일 형식을 지원합니다.
  • 세션 관리자는 GPG agent 2.1에 향상된 지원을 제공하고 설정 대화 상자를 시각적으로 개선했습니다.
  • 전원 관리자는 많은 버그 수정과 일부 작은 기능들을 받았는데, 그 기능들 중에는 설정 대화 상자 관리, ‘발표 모드’ 가 활성화되어 있을 때 그것을 선택적으로 알려 주는 지표, 보다 정확한 배터리 상태의 아이콘과 충전기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저전력 알림을 해제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  • 바탕 화면은 대부분 버그 수정이었고 작은 개선 사항들이 있었습니다. 그리고 새로운 기본 배경화면도요!
  • 메뉴 라이브러리인 가르송은 새로운 API들을 받았고 이제 메뉴 호스팅 프로세스의 하위 항목으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습니다. 이전에는 저런 동작으로 인해 패널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들이 서로 충돌했습니다.
  • The applicaton finder now allows for sorting applications by “frecency” - a combination of frequency and recency.
  • Dependency updates: Drop Gtk2, add LibGTop, bump Gtk >= 3.22, GLib and GDBus >= 2.50

Xfce 4.16에서 바뀐 내용을 온라인으로 둘러보려면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:

https://www.xfce.org/about/tour416

Xfce 4.14와 Xfce 4.16 릴리즈에서 바뀐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려면 다음 페이지에서 찾아보세요:

https://www.xfce.org/download/changelogs/4.16

릴리즈는 제각각의 패키지 셋으로 받거나 모든 제각각의 버전이 들어있는 하나의 큰 타르볼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:

https://archive.xfce.org/xfce/4.16

감사합니다,
Xfce 개발 팀